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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황신혜 딸 이진이 세계적인 모델 '타이라 뱅크스' 포즈 지도 받아

작성 2014.03.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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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황신혜 딸 이진이 '아메리카 넥스 톱 모델' 촬영장에서...

황신혜 딸 이진이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미국 톱모델 타이라 뱅크스에게 모델 지도를 받았다고 전해져 화제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등지에서는 타이라 뱅크스가 이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메리카 넥스트 톱 모델'(America's Next Top Model) 한국 편 촬영이 진행된 가운데 도전자들은 서울 시내 곳곳을 돌며 미션 수행을 했다고 전해졌다.

특히 이날 촬영 현장에는 이진이가 함께 해 타이라 뱅크스로부터 포즈 지도 등을 받으며 촬영했으며, 현장에는 어머니 황신혜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지난해 패션 화보와 패션쇼 무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진이는 172cm의 키와 늘씬한 몸매와 함께 황신혜에게 물려받은 미모와 남다른 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본명 박지영에서 이진이로 개명 후 본격적으로 모델 활동 중이다.

황신혜 딸 이진이 타이라 뱅크스 만남에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기대된다" "황신혜 딸 이진이, 헐 대박" "황신혜 딸 이진이, 장난 아니다" "황신혜 딸 이진이, 타이라 뱅크스가 한국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 딸 이진이=M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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