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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폭포 '판타스틱' 자연은 신비로와

작성 2014.03.2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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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지하 340m 땅속 폭포 '판타스틱' 자연은 신비로와

지하 340m 땅속 폭포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비폴스(Ruby Falls)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미국 테네시 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의 깊은 땅속에 존재하는 것으로 폭포의 물줄기는가 45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이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설치되어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지하 340m 땅속 폭포에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아름답네", "지하 340m 땅속 폭포 자연은 정말 신비로와", "지하 340m 땅속 폭포 어떻게 이런 게 만들어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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