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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글]김동준, 병만족장의 교육으로 발군의 실력 발휘..역시 '리틀 김병만'

작성 2014.03.21 23:02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김동준이 병만족장과의 일대일 도제식 교육을 전수받으며 사냥에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21일 밤 방송된 SBS 에서는 병만족이 '해상가옥에서 생존하라'는 두 번째 생존 미션을 받아들고 충격에 빠졌다.

병만족은 우선 해상가옥 근처에서 사냥감을 찾았고, 별 수확이 없자 집에서 조금 떨어진 심해 쪽에서 다시 사냥감을 찾기로 결심했다.

병만족장과 김동준, 서하준, 황현희는 작살을 들고 곧바로 심해 부근으로 다가갔다. 병만족장은 특히 김동준에게 일대일로 도제식 교육을 펼쳤다. 병만족장은 “솔직히 보고 배우는 거다. 나도 누군가의 방법을 보고 배우고, 그러면서 크는 거 같다”고 밝혔고 김동준은 “병만 형은 물에서도 잘 하시고 신기하다 생각하면서 계속 따라다녔다. 내가 잘 할 수 있나 테스트해봤다”고 말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김동준은 병만족장의 지도로 첫 사냥감인 대왕조개를 수확했다. 그리고 병만족장은 식용해삼을 잡는 데 성공했다. 김동준은 계속해서 발군의 실력을 보이며 무려 세 개의 대왕조개를 수확하며 쾌재를 불렀다.

김동준은 “태어나서 낚시 빼고는 이렇게 많이 잡은 거 처음이었다. 진짜 노래가 절로 나왔다”며 기뻐했고 이어 대왕조개 하나를 더 추가하며 총 네 개의 조개를 잡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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