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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조승우, 카메라 밖에서는 자상함의 끝판왕

작성 2014.03.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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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조승우의 자상하고 유머러스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이 공개되어 화제다.

SBS 티브이잡스는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 다혈질 전직 형사 '기동찬' 역을 맡은 조승우의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조승우는 자장가를 불러주고 동물 흉내도 내며 아역 배우를 배려하는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조승우는 함께 출연하는 이보영과 투닥거리거나 카메라 동선에 갇혀 코믹한 표정을 짓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도 드러냈다.


'신의 선물' 조승우, 자상함의 끝판왕 영상 보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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