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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글 이영아, 탁월한 장작패기 실력…김병만 극찬

작성 2014.03.21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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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정글의 법칙' 이영아가 족장 김병만의 극찬을 받았다.

지난 1월 SBS 촬영에서 이영아가 탁월한 장작 패기 실력을 선보였다.

병만족은 최초로 도전하는 바다 한복판 해상가옥 생존기를 펼쳤다. 이들에게 주어진 건 해상가옥과 드넓은 바다뿐.

이에 병만족은 생존의 기본인 불 피우기를 위해 바다 속에 잠겨있는 난파선 나무 조각을 구해오는 기지를 발휘했고, 이때 홍일점 이영아는 두 팔 걷고 나서며 장작 패기에 앞장섰다.

그녀는 노련한 손목 스냅을 이용해 변강쇠도 울고 갈 남다른 장작패기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본 병만 족장은 “영아야 너 어렸을 때 목수 했었지? 분명 해봤던 솜씨다”라고 말하며 이영아를 극찬했다.

이영아는 장작 패기에 이어 직접 불 피우기까지 도전, 포기하지 않고 끝가지 불을 피워내 병만족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바다 사냥을 위해 과감한 상의 탈의도 불사하며 시시때때로 잠재된 일꾼 본능을 십분 발휘하며 남자멤버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후문.

물 만난 고기처럼 거침없는 생존력을 드러내기 시작한 이영아의 생존기는 오는 21일 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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