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남자들을 위한 최고의 게스트' 스튜디오 초토화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에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유재석이 4년 만에 새 예능프로그램 나들이로 주목받고 있는 '나는 남자다' 녹화 현장에 국민 첫사랑 수지가 등장했다.
20일 오후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수지는 '나는 남자다' 녹화 말미에 진행된 한 코너에 등장했다.
유재석을 비롯한 MC들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남자 MC에 남자 방청객들만 가득한 현장에 수지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었다고.
또한 수지는 남성 방청객들과 함께 깜짝 이벤트를 하는 등 '나는 남자다' 첫녹화에 큰 활기를 불어넣었다는 후문이다.
관계자는 "수지의 등장으로 유재석, 노홍철, 임원희 등을 비롯해 이날 녹화를 함께 한 250명의 방청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녹화 현장에서 유재석과 만난 후 소소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에 네티즌들은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너무 예뻐",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와우",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다들 진짜 좋아했겠다",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스튜디오 모습이 눈에 그려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 남자다'는 유재석이 4년 만에 새롭게 도전하는 예능프로그램으로 남자들의 관심사에 대해 MC들과 남성 방청객들이 이야기를 풀어가는 토크쇼 형식으로 오는 4월 9일 첫방송된다.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사진=수지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