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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집 공개 '천상 여자의 러브 하우스' 아기자기해

작성 2014.03.2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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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영자 집 공개 '천상 여자의 러브 하우스' 아기자기해

이영자 집 공개

'이영자 집 공개'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9일 전파를 탄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에서는 엄마와 함께 하는 24시 특집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이영자 집 공개'

이영자는 봄을 맞아 집에 변화를 주기 위해 가구를 옮겼다.

엄마의 도움을 받지 못해 결국 혼자 가구를 옮긴 이영자는 '고기 두 점만 먹으면 할 수 있다'고 예찬론을 펼쳐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영자는 "내 왼손이 내 오른손을 돕고, 오른손이 왼손을 돕는다"고 말해 폭소를 터트린 것.

이어 이영자는 커다란 가구를 쉽게 옮겨 주위를 놀라게 하였다.

이어진 '이영자 집 공개'에서 그녀는 아기자기한 소품과 여성스러움이 묻은 가구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영자 집 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영자 집 공개, 정말 귀엽다" "이영자 집 공개, 여자네" "이영자 집 공개, 신기해"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영자 집 공개 사진=KBS 2TV 맘마미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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