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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첫녹화

유재석 첫녹화 "긴장은 별로 되지 않는다" 역시 유느님

작성 2014.03.19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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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재석 첫녹화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

유재석 첫녹화

방송인 유재석이 4년 만에 새 프로그램 녹화에 들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파일럿 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첫 녹화에 앞서 유재석은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혹시 긴장은 되지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긴장은) 별로 되지 않는다"고 웃으며 답하며 자신감을 내보여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재석은 2010년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이후 4년 만에 새 프로그램에 들어갔으며, 방송인 노홍철과 배우 임원희가 그와 함께 MC를 맡는다. 특히 19일 촬영에는 개그맨 장동민과 허경환이 패널로 참여했다고 전해졌다. 다음달 9일 오후 11시 방송 예정.

유재석 첫녹화에 네티즌들은 "유재석 첫녹화 완전 기대" "유재석 첫녹화, 꼭 봐야지" "유재석 첫녹화, 역시 유재석의 자신감" "유재석 첫녹화, 이번에도 성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재석 첫녹화=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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