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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봄나물 주의보 발령 '봄의 불청객' 중금속 중독까지?
봄나물 주의보 발령
'봄나물 주의보 발령'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특별한 소식으로 시선을 끌었다.
독초를 식용 나물로 오인하거나, 봄나물을 잘못 조리해서 먹을 경우를 경고하는 '봄나물 주의보 발령'을 알리자 사람들의 클릭이 이어지고 있는 것.
독초로 인해 식중독 사고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전문 지식 없이는 야생 식물류를 함부로 채취하거나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도심 주변의 야생하는 나물은 농약이나 중금속 오염도가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식용으로 캐는 건 삼가야 한다.
또한, 나물을 수돗물에 3회 이상 깨끗이 씻을 것을 권장했다.
두릅, 다래순, 원추리, 고사리 등은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고유의 독성분을 제거하길 권장하고 있다.
봄나물 주의보 발령 소식에 네티즌들은 "봄나물 주의보 발령, 농약 맞아?" "봄나물 주의보 발령, 두릅이 최고" "봄나물 주의보 발령, 산나물 맛있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봄나물 주의보 발령=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