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비투비가 '60초 인터뷰'에 도전해 자신들의 비밀을 숨김없이 털어놨다.
18일 오후 6시 SBS MTV, SBS연예뉴스에서 동시 방송된 '더쇼'에서는 비투비의 '60초 인터뷰'가 방송됐다.
비투비 멤버 창섭은 “생일에 뭐 했냐”는 팬들의 질문에 “부산 갔다”고 답했다. 또 성재는 얼굴에서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어디냐는 물음에 “없다”고 답하는 자신감을 보였다.
또 창섭은 회사 식구 말고 가장 친한 그룹을 꼽아달라는 말에 에이핑크라고 했다가 이후 멤버들 모두 빅스와 친하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민혁은 “폭로할 게 있다”고 말해 시선을 모은 뒤 “빅스 리더 엔이 나를 사랑하는 거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일훈은 “나도 할 말 있다. 빅스의 라비가 나를 사랑하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비투비는 걸그룹 안무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날 '더쇼'에는 투하트, 씨엔블루, 선미, 오렌지캬라멜, 비투비, 방탄소년단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