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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헨리, 파워풀 바이올린 퍼포먼스 ‘천재적 재능’

작성 2014.03.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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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슈퍼주니어-M의 헨리가 파워풀한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헨리는 지난 17일 진행된 SBS '스타킹'의 새 코너 '스타X스타킹' 녹화에서 참여해 이색 퍼포먼스를 꾸몄다. '스타X스타킹'은 숨겨진 끼와 재능을 가진 다양한 스타들이 가진 숨겨진 매력들을 100% 공개하며 '스타킹'에 도전하는 코너.

헨리는 바네사메이를 연상케 하는 파워풀한 바이올린 연주와 댄스를 접목시킨 이색 퍼포먼스와 '짐승피아니스트' 신지호와 함께한 피아노 연탄곡을 선보였다.

특히 녹화 중 갑작스러운 패널들의 신청곡에도 당황하지 않고 완벽한 연주를 선보여 MC 강호동은 물론 녹화를 지켜보던 스태프들 및 방청객을 깜짝 놀라게 했다.

헨리는 버클리음대 출신으로 음악 천재적 재능을 보유한 대세 아이돌로 유명하다.

헨리와 함께 '스타킹'의 큰 형님 박준규도 그 동안 갈고 닦은 드럼 실력을 아낌없이 공개해 파워풀한 드럼과 노래 실력까지 깜짝 공개했다. 평소 강렬한 쌍칼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는(?) 단아한 모습으로 가야금 연주에 도전해 이색적인 모습까지 대공개했다.

또 다른 도전자 B.A.P 힘찬은 국립국악중.고등학교 출신으로 남다른 장구 실력을 발휘했다. 파워풀한 모습에 '스타킹'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힘찬은 '스타X스타킹' 무대를 위해 학창시절 친구들까지 총동원해 완벽한 국악인의(?)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헨리의 폭풍 바이올린 연주는 새 코너 '스타X스타킹'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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