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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서 남주나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아기 엄마 아니었어?' 20대 후배들 울겠네

작성 2014.03.18 01:0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아기 엄마 아니었어?' 20대 후배들 울겠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배우 유호정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호정이 치어리더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날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극 중 남편 강성훈 (김승수 분)을 위해 애교있는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치어리더로 변신한 유호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45세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균형잡힌 유호정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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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정은 극중에서 치어리더로 변신해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는 등 애교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에 네티즌들은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몸매 너무 예쁘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정말 이래도 되나?",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합성인 줄 알았어",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정말 깜짝 놀랄 몸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호정 치어리더 변신, 사진=S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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