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신의선물

'신의선물'"살인범이 죽었다" 강성진 사망으로 사건 '새로운 국면'

작성 2014.03.17 23:29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강성진이 결국 사망하면서 김유빈의 진짜 살인범을 찾는 새로운 게임이 시작됨을 암시했다.

17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 (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5회에서는 김수현(이보영 분)이 자신의 차 아래에서 차봉섭(강성진 분)이 살인범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를 찾았다.

차봉섭은 결국 다시 경찰서로 체포됐고, 그는 현우진(정겨운 분)에게 김수현에게 할 말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말 안한 게 있다. 그 여자 불러 달라. 그 여자에게 다 말할 거다. 무덤까지 가지고 가려고 했는데 마음이 바뀌었다. 다른 사람에게 절대 말 안한다. 하지만 아주 중요한 이야기가 될 거다. 나중은 너무 늦다. 나중에 알면 후회하게 될 거다”고 말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한편 차봉섭이 탄 차가 다른 경찰서로 이송되는 와중에 교통사고로 전복되고 말았다. 마침 뒤를 따라가던 기동찬(조승우 분)이 전복된 차 속에서 차동섭을 발견했고 그를 뒤쫓았다.

이어 기동찬은 김수현에게 전화를 걸어 “차봉섭 죽었다”고 말했다. 기동찬의 손에는 야구방망이가 들려 있었고 차봉섭은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

기동찬의 전화를 받은 김수현은 놀라서 지갑을 떨어뜨렸고 이어 그곳에 넣어뒀던 사진을 봤다. 하지만 차봉섭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샛별의 모습은 사진 속에 없었다.

한편 신의 선물1,2회 방송은 SBS 공식 홈페이지와 IPTV, pooq, 모바일 등 전 매체에서 3월 31일까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