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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10년전 얼굴 그대로’ 방부제 미모 과시

작성 2014.03.1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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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이보영이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 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에서 괴된 딸 샛별(김유빈 분)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이자 방송작가 수현 역을 맡아 연기력은 물론 눈부신 외모까지 선보이고 있다.

이보영은 2000년 미스코리아 출신. 2002년 CF에 이어 2003년 드라마 '백수탈출'을 통해 본격적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애정만세', '베스트극장', '마지막 춤을 나와함께'에 얼굴을 내비쳤다.

이후에도 2004년 드라마 '물꽃마을 사람들', '어여쁜 당신', '서동요', '게임의 여왕', '애정만만세', '적도의 남자', '내딸 서영이',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신의 선물-14일'에 출연 중. 영화의 경우 '우리 형', '비열한 거리', '원스 어폰어 타임',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등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이보영은 미스코리아 당선이후 쉬지 않고 계속 작품에 출연하는 와중에도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것.

'신의 선물-14일'은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 워프된 엄마와 전직 형사가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린 드라마. 매주 월, 화요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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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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