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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소녀시대 윤아와 수영이 처음으로 자신들의 열애에 대해 직접 털어놓는다.
소녀시대 아홉 멤버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전원 참석했다. 현재 공개열애 중인 윤아와 수영은 이날 녹화에서 남자친구인 이승기, 정경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윤아-이승기 커플은 일명 '신데렐라 커플'로 불릴 만큼 바른 데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윤아는 이승기와의 비밀 데이트에 대해 언급하는가 하면, 공개연애 기사가 나기 전, 멤버들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수영은 정경호와의 공개연애 전, 두 번이나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이에 수영은 열애설을 부인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두 사람 외에도 다른 소녀시대 멤버들 역시 연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처음으로 밝히는 소녀시대의 연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은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힐링캠프'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