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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권진아 으르렁 여신 등극 '깜짝 댄스실력' 못하는 게 뭐야?

작성 2014.03.16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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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권진아 으르렁 여신 등극 '깜짝 댄스실력' 못하는 게 뭐야?

권진아 으르렁

K팝스타3의 권진아가 으르렁 여신으로 등극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의 첫 생방송 TOP6 결정전에서는 여성 참가자들의 숙소 생활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날 동갑내기들의 맞대결로 심적인 부담이 있던 짜리몽땅과 장한나는 부담과 긴장을 풀기 위해 함께 시간을 보냈다.

이에 짜리몽땅의 류태경은 "우리 광란의 댄스를 추고 힘을 내보자"고 제안했고 장한나도 수락하며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그때 때마침 권진아와 알맹의 최린이 등장했고 권진아를 본 참가자들은 눈빛으로 사인을 주고 받더니 그룹 엑소의 '으르렁'음악을 틀었다.

이에 권진아는 의외의 춤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진아의 댄스에 힘입어 다른 여성 참가자들도 함께 으르렁 댄스에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권진아는 지금까지 무대에서 주로 기타를 연주하며 어쿠스틱한 모습을 선보였었기에 그녀의 이러한 모습은 모두를 놀라게 하기에 충분했다.

권진아 으르렁 여신 등극에 네티즌들은 "권진아 으르렁 댄스 정말 잘추네", "권진아 으르렁 다음번에는 댄스 무대를 보여줘도 될 거 같아", "권진아 으르렁 기타 잘치고 노래만 잘하는 줄 알았더니", "권진아 으르렁 못하는 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TOP6 결정전에서는 장한나와 배민아가 최종탈락했다.


(권진아 으르렁, 사진= SBS 'K팝스타3'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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