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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게 화석 발견

신종 게 화석 발견 '학계의 주목' 받는 이유는? 알고보니...

작성 2014.03.1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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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신종 게 화석 발견 '지금껏 연구되지 않은 신종 화석이기 때문에 주목'

신종 게 화석 발견

신종 게 화석 발견 소식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레스터 대학 고생물학 연구진이 약 4억 5,000만년 된 것으로 여겨지는 '갑각류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신종 게 화석 발견은 무려 수억 년 전 실존했던 것으로 여겨지는 '게 화석'이 발견된 것에 의미가 있다고. 특히 신종 게 화석 발견은 지금껏 연구되지 않은 '신종'인 것으로 알려져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신종 게 화석 발견은 미국 뉴욕 주의 한 점토암에서 이루어졌으며, 현 바다가재와 게의 생물학적 진화와 밀접한 연관을 갖는 개형충(介形蟲, Ostracoda) 유형으로 알려졌다.

개형충은 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생존한 0.5∼2㎜ 크기의 절지동물으로, 패충(貝蟲)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종류가 다양하고 담수, 반염수, 해수 등 서식범위가 넓어 고생물학적으로 연구 가치가 높다. 국내에서도 많은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

신종 게 화석 발견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종 게 화석 발견, 진짜 오래됐네" "신종 게 화석 발견, 대박인 발견이네" "신종 게 화석 발견, 징그럽게 생긴 것 같아" "신종 게 화석 발견, 진짜 신기하게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종 게 화석 발견=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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