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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글'병만족과 최강자족, 헝거게임 종료 후 만찬으로 행복한 마무리

작성 2014.03.14 23:26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병만족과 최강자족이 마지막 만찬을 함께 나누며 30시간의 생존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에서는 제 3 게임으로 라군 속 물고기 잡기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최강자족의 승리로 돌아갔고 병만족장은 약속대로 “식탁 위에서, 집에서 먹는 것처럼 제대로 된 양념으로 열심히 요리해 대접 하겠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헝거게임 종료 한 시간 전, 병만족은 최강자족을 위해 해산물로 요리하기 시작했다. 로브스터는 찜으로 만들고 생선은 회와 매운탕으로, 그리고 나머지 해산물은 김치찜으로 변신시켜 최강자족에게 선사했다.

최강자족은 갖가지 요리의 비주얼에 환호성을 질렀고 특히 해물 김치찜의 비주얼을 보며 탄성을 질렀다. 병만족장은 로브스터를 까서 전혜빈에게 건넸고 두 번째 로브스터는 추성훈에게 선사했다. 이때 전혜빈은 병만족에게 함께 먹자고 제안했고 병만족과 최강자족은 함께 모여 마지막 만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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