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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SBS '심장이 뛴다' 박기웅 전혜빈이 긴급 차량 양보에 목소리를 높인다.
12일 SBS 파워FM 측에 따르면 박기웅 전혜빈은 '두시 탈출 컬투쇼' 생방송 중 출연해 긴급차량 양보에 대한 절실함을 알릴 계획이다.
두 사람은 '컬투쇼'의 코너 로고송이기도 한 '긴급사연송'에 맞춰 소방대원복을 입고 등장해 직접 소방서에서 근무하며 보고 느낀 경험담을 얘기해주고 또 긴급 차량 양보를 위한 공익 프로젝트 '모세의 기적'을 청취자들에게 적극 홍보한다.
특히 트로트 마니아로 알려진 박기웅은 '모세의 기적' 공익프로젝트를 위해 직접 개사한 노래를 들려주고 전혜빈 역시 '모세의 기적' 성공을 기원하는 댄스퍼포먼스를 방청객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박기웅, 전혜빈이 출연하는 '컬투쇼'는 14일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