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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계모사건 사형구형 '소풍 가고 싶다던 8살 의붓딸 폭행'
계모사건 사형구형
'계모사건 사형구형' 소식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계모 40살 박 모 씨에게 사형이 구형되자 사람들의 클릭이 이어지고 있는 것.
박 씨는 소풍을 가고 싶다던 8살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검찰은 유일한 보호자인 박 씨가 책임을 다하지 않고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것은 반인륜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또한,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발생하지 않게 법정 최고형을 구형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검찰은 지난 3년 동안, 아이에게 골절과 화상을 입힌 사실에 주목했다.
이어 사건 당일인 지난 10월 24일 친구들과 소풍을 가고 싶다던 의붓딸을 폭행해 갈비뼈 16대가 부러지게 한 점에 대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임임을 주장했다.
한편 '계모사건 사형구형' 소식에 네티즌들은 "계모사건 사형구형, 못됐다 정말" "계모사건 사형구형, 애는 무슨 죄?" "계모사건 사형구형, 분노가 폭발한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계모사건 사형구형 사진=SBS 뉴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