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세계 1위 관광도시 '재조사 요구에 뒤바뀐 1등' 신기하네
세계 1위 관광도시
'세계 1위 관광도시' 소식에 네티즌들의 클릭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1일 (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특별한 소식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자극했다.
'세계 1위 관광도시' 소식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목을 집중시킨 것.
호텔 객실 점유율을 토대로 조사된 결과에서 '프랑스 파리'가 '세계 1위 관광도시'에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리를 중심으로 한 프랑스 수도권 관광객이 지난 10년 동안 가장 많았다'며 선정 근거를 말했다.
불과 한 달 전에 발표된 결과에서 '영국 런던'이 1위를 차지했으나 프랑스 당국의 이의로 재조사를 한 결과 1위가 뒤바뀐 것이다.
'세계 1위 관광도시'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계 1위 관광도시, 에펠탑 실제로 보고 싶어" "세계 1위 관광도시, 음식이 최고" "세계 1위 관광도시, 또 없나?"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세계 1위 관광도시 사진=데일리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