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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화정 비키니 '54세에 20대 몸매' 그녀의 공약 이유있었네
최화정 비키니
방송인 최화정 비키니 인증샷이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해피투게더3' 출연해서 54세라는 나이가 밝혀져 화제를 모은 최화정이 과거 라디오 방송에서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던 모습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0년 월드컵 당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최화정은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한 바 있다.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이 16강에 진출했고 최화정은 공약대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그녀의 나이가 무색한 우월한 몸매와 동안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50대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화정 비키니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최화정 비키니 정말 멋지다", "최화정 비키니 입은 모습 어쩜 이렇게 예쁠까?", "최화정 비키니 50대 맞아?", "최화정 비키니 50대인데도 20대 같아", "최화정 비키니 나이를 혼자 안 먹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화정 비키니,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