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쓰리데이즈 반전 '2회 만에 범인 밝혀졌다'
쓰리데이즈 반전
쓰리데이즈 반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5일 첫방송된 '쓰리데이즈'에서 6일 방송된 2화의 내용이 시청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쓰리데이즈' 2화에서 대통령 경호원 한태경(박유천 분)과 대통령 이동휘(손현주 분)를 둘러싼 사건에서 이동휘를 저격한 범인이 함봉수(장현성 분)임을 공개해 버린 것.
범인은 마지막에 밝혀질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2회 만에 범인이 공개되는 허를 찌르는 대본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작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쓰리데이즈를 쓴 김은희 작가는 여성 작가의 섬세함과 그녀 특유에 굵직한 필력으로 한국 드라마의 장르물을 독보적으로 써내며 마니아층을 두텁게 형성하고 있다.
특히 그는 '싸인'과 '유령'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한국형 장르물의 1인자'로 불리고 있다. 또한 '쓰리데이즈' 역시 단 2회만에 대통령의 암살계획의 범인이 경호실장 함봉수(장현성 분)라는 것이 밝혀지며 끝나는 스토리 전개로 대범함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쓰리데이즈 반전에 네티즌들은 "쓰리데이즈 반전, 아 진짜 대박 반전" "쓰리데이즈 반전, 김은희 작가 내가 참 좋아합니다" "쓰리데이즈 반전, 믿고 보는 김은희 작가" "쓰리데이즈 반전, 허를 찔렸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쓰리데이즈 반전=SBS '쓰리데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