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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보영 대학시절 '미팅 소개팅 중 한 번 성공'
이보영 대학시절
이보영 대학시절을 언급한 방송분이 화제다.
지난 3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013 SBS '연기대상'의 주인공 배우 이보영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은 자신의 대학시절에 대해 공개하며 "소개팅 미팅 진짜 많이 했다" 며 "일주일에 한 번씩 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소개팅을 하면 잘 못 만나는 거 같다. 그래도 가리지 않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보영은 "그 때도 한창 9대9 미팅도 하고 소개팅도 많이 했다.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기도 했고 어떻게 만나야 하나 고민했다. 1~2년은 바짝 했다"고 전했다.
MC들의 미팅, 소개팅 결과를 묻는 질문에 이보영은 잠시 멈칫하더니 "한 번 성공했다.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 거 같다. 정말 많이 했는데 결과는 그랬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보영 대학시절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대학시절, 보람차게 살았네" "이보영 대학시절,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 호감됐어" "이보영 대학시절, 다 그렇게 사는 거죠" "이보영 대학시절, 에이 정말 한 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보영 대학시절=SBS '힐링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