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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입대 통지서를 받았다. 하지만 입대 연기 신청을 할 계획이다.
신동은 최근 병무청으로부터 3월 31일 입대 통지를 받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4일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슈퍼주니어 공연과 방송 활동 등을 하고자 가능한 입대 연기 신청을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병무청이 신동의 입대 연기 신청을 받아들일 경우 6월께 입대를 하게 되고 그렇지 않으면 이달 말 입대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슈퍼주니어 멤버 중에는 성민도 현재 입대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