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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정글]이영아, 비아왁 충격적 비주얼 불구 맨손 손질 "부업이 정육점?"

작성 2014.02.28 23:27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이영아가 능숙한 솜씨로 비아왁을 손질해 눈길을 끌었다.

28일 밤 방송된 SBS 100회 특집에서는 병만족이 보르네오 왕도마뱀인 '비아왁'으로 저녁식사를 하기로 했다.

비아왁은 이미 원주민이 껍질을 벗긴 채 손질을 끝낸 상태였다. 그 모습을 본 병만족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서하준은 “비주얼도 비주얼이지만 향 때문에 걱정이 됐다. 특유의 냄새가 많이 힘들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원주민은 비아왁을 작은 크기로 썰었고 뒤이어 병만족장이 직접 비아왁을 자르기 시작했다. 병만족장이 손질하는 모습을 보던 이영아는 자신도 해보겠다며 칼을 집어들었고 곧이어 능숙한 솜씨로 비아왁을 썰었다. 이영아의 솜씨에 서하준은 “부업이 정육점 아니냐”며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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