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따말

[따말]김지수 "당신 사랑하는 데 열 올린 여자다" 지진희와 키스

작성 2014.02.24 23:05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지진희와 김지수가 화해의 키스를 나눴다.

24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따뜻한 말 한마디' (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마지막 회에서는 유재학(지진희 분)과 송미경(김지수 분)이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유재학은 송미경을 오피스텔까지 바래다줬고 송미경은 복잡한 심경을 유재학에게 토로했다. 송미경의 말을 듣던 유재학은 “내가 정리해주겠다”며 송미경 앞에 서서 “당신에게 키스 할 거다, 지금.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송미경은 “난 하고 싶지 않다”며 집으로 들어갔고 유재학은 들어가는 송미경을 붙잡고는 “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놈이다. 그리고 당신, 아직 내 꺼다”고 말하며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키스가 끝나자 송미경은 유재학을 보며 “거짓말이었다. 보고 싶지 않다는 거, 나는 나 자신보단 당신을 사랑하는데 더 열 올렸던 여자다”며 다시 유재학의 입에 키스를 건넸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