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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귀화 이유 "파벌이 귀화 이유 아니다" 논란 일축

작성 2014.02.2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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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안현수 귀화 이유 "파벌이 귀화 이유 아니다" 논란 일축

안현수 귀화 이유

안현수 귀화 이유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러시아로 귀화해 소치 올림픽에서 3관왕을 달성한 안현수가 귀화 이전 국내에서 불거진 쇼트트랙 파벌 문제 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안현수는 밴쿠버 올림픽을 앞두고 부상으로 수술을 해야 했고, 훈련에 전념할 수 없었던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밴쿠버 선발전 전에 한달 정도밖에 운동을 못했지만, 그런 부분에서 특혜를 줘야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한국에서는 한국의 룰이 있고 그런 부분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파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이 내가 귀화를 결정하게 된 요인은 아니다"라고 파벌로 인한 귀화설에 대해 일축했다.

또한 안현수는 "나는 다만 내가 좋아하는 운동이 하고 싶었고, 그것을 밀어주는 곳에서 마음 편하게 운동을 하고 싶어서 러시아에 온 것 뿐이다"라며 "더 이상 이러한 문제로 한국에서 시끄러워 지는 것을 원치 않고 한국 선수들과 자꾸 부딪히는 기사가 나가는 것이 아쉽다"라고 말했다.

안현수 귀화 이유에 네티즌들은 "안현수 귀화 이유 그래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 "안현수 귀화 이유 이제 이렇게 이야기한 이상 더 이상의 억측은 없기를", "안현수 귀화 이유, 그 동안 현수 선수도 괜히 한국 선수들이랑 불편했을 거 같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현수 귀화 이유, 사진=SBS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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