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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첼시 입단 "실감이 나지 않는다" 28일(오늘) 영국 출국

작성 2014.01.28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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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지소연 첼시 입단 "실감이 나지 않는다" 28일(오늘) 영국 출국

지소연 첼시 입단

지소연 첼시 입단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지소연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지난 27일 첼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소연의 입단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이날 출국을 앞둔 지소연은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녀는 "비디오를 보면서 많은 준비를 했다. 영국에서 최선을 다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소연 첼시 입단에 대해 첼시 엠마 하예스 감독은 "환상적인 계약이다. 지소연이 전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 중 한 명이 될 것이라 믿는다. 그는 모든 것을 갖췄고 첼시에 딱 맞는 선수다. 첼시의 푸른 유니폼을 입고 큰 성공을 거두리라 믿는다"며 지소연 선수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에 지소연도 "감독님이 빨리 오라고 했다.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누구보다 잘할 자신도 있고 노력도 하겠다"며 "내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감독님이 그래서 부르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소연 첼시 입단 소식에 네티즌들은 "지소연 첼시 입단 진짜 축하합니다", "지소연 첼시 입단 여자 축구도 이렇게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하는군요", "지소연 첼시 입단 진심으로 축하해요", "지소연 첼시 입단 꼭 멋진 플레이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소연 첼시 입단,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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