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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쏙 빼닮은 우월 미모' 성숙한 분위기 '눈길'

작성 2014.01.2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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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쏙 빼닮은 우월 미모' 성숙한 분위기 '눈길'

황신혜 딸 이진이

황신혜 딸 이진이가 눈 부신 미모를 뽐내 화제다.

밴드 로열 파이럿츠(Royal Pirates)의 신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황신혜 딸 이진이가 출연했다.

지난해 패션화보와 패션쇼 등에서 얼굴을 알린 바 있는 이진이는 15일 발매된 로열 파이럿츠 뮤직비디오에서 1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성숙한 모습으로 남다른 포스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그녀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에는 엄마인 황신혜가 함께해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고.

황신혜 딸 이진이에 네티즌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미모 우월하네", "황신혜 딸 이진이 부럽다", "황신혜 딸 이진이 역시 황신혜 딸 다운 외모야", "황신혜 딸 이진이 정말 엄마 닮아서 비주얼이 남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황신혜 딸 이진이, 사진=로열파이럿츠 뮤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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