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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고병원성 AI 판정으로 살처분 실시'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실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전북 고창에서 의심 신고로 들어온 조류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밝혀져 방역 당국이 살처분에 나섰다.
전라북도는 어제(16일) 고창군 산림면의 종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가 고병원성으로 밝혀짐에 따라 오늘 새벽부터 오리 2만여 마리를 살처분하고 있다.
전라북도는 농가 직원들과 고창군 직원 등 50여 명을 투입해 오늘 안에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실시에 네티즌들은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세상에 아까워라",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어쩌나",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농장 하는 분들 안타깝다",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얼마나 속상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리 2만여 마리 살처분,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