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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비상

미세먼지 비상 ‘목이 따끔따끔’ 예방 및 치료법은?

작성 2014.01.1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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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미세먼지 비상 '목이 따끔따끔' 예방 및 치료법은?

미세먼지 비상

'미세먼지 비상'에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기상청은 17일 오전 발표를 통해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140~150㎍(마이크로그램)에 달했다고 전했다.

이는 평소보다 3배 높은 수치.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그 추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평균 농도를 회복할 예정'이라고 전했고 18일에는 강한 바람, 20일경에는 눈이나 비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가 낮아질 것을 전망하고 있다.

한편 노약자와 어린이들은 특히 장시간 외출을 삼가고 마스크를 생활화하는 지혜가 요구된다.

또한, 손을 잘 씻고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는 등의 노력 역시 필요하다.

'미세먼지 비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세먼지 비상, 외출하고 싶다” “미세먼지 비상, 그래서 목이 아팠나?” “미세먼지 비상, 진짜 고통스럽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미세먼지 비상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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