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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사진삭제

니콜 사진삭제 ‘벌써 보고 싶어서 어떡하지?’ 전속계약 끝

작성 2014.01.1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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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니콜 사진삭제 '벌써 보고 싶어서 어떡하지?' 전속계약 끝

니콜 사진삭제

'니콜 사진삭제'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9일 일본에서는 안드로이드 앱 'I Love Music'은 게임의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화제를 모으는 부분은 '니콜 사진삭제.'

제작사 측은 타이틀 화면에 표시된 카라 단체 사진에서 니콜의 이미지를 삭제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14일 카라 소속사인 DSP 미디어는 "카라의 니콜이 1월 16일을 기해 DSP와의 전속계약이 마무리됨을 알려드립니다. DSP는 계속 함께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니콜의 향후 활동에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라며 입장을 밝혔다.

니콜은 이에 따라 카라의 공식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새로운 길을 모색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하지만 나머지 멤버인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는 재계약을 완료했다.

이에 오는 4월 계약이 만료되는 강지영의 재계약 여부가 관심을 받고 있다.

DSP 미디어는 "올 한 해 카라는 그 어느 해보다 활발하고 다양한 국내외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니콜 사진삭제'를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사진삭제, 연기자로 새 출발?” "니콜 사진삭제, 믿을 수 없어~” "니콜 사진삭제, 강지영은?”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니콜 사진삭제 사진=안드로이드 앱 'I Love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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