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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수호 촬영장 ‘사진에서 빛이 나네’ 선남선녀 사진 화제

작성 2014.01.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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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윤아 수호 촬영장 '사진에서 빛이 나네' 선남선녀 사진 화제

윤아 수호 촬영장

'윤아 수호 촬영장'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특별한 사진을 공개했다.

'윤아 수호 촬영장' 사진을 게재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은 것.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와 수호는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촬영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윤아는 블랙 코트와 빨간색 폴라티를 받쳐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수호는 13일 전파를 탄 10회 방송에서 권율(이범수)의 아들 권우리(최수한)의 친구 한태웅 역으로 출연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윤아 수호 촬영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아 수호 촬영장, 역시 3대 미녀” "윤아 수호 촬영장, 누구는 좋겠다” "윤아 수호 촬영장,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윤아 수호 촬영장 사진=SM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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