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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전설과 세계최강'의 슈퍼매치 화제

작성 2014.01.1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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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과연 승자는 누구?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가 화제다.

14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 배드민턴 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세기의 대결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 두 번째 편이 그려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전설적인 배드민턴 선수들 박주봉, 김동문, 이동수, 하태권, 이용대, 유연성이 한 자리에 모여 '세기의 빅매치'에 참여한다.

특히 박주봉-김동문 조와 이용대-유연성 조가 벌일 '드림 매치'가 배드민턴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는 '전설의 조'와 '현 세계 랭킹 1위조'의 맞대결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데다 예능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처음으로 이뤄진 것이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이날 촬영에서 한 경기가 무려 50분간 진행된 데다가, 경기 도중 5번에 걸쳐 셔틀콕이 교체됐을 정도로 난타전이 이뤄졌으며, 경기 도중 청팀 김동문 교수의 배드민턴 라켓줄이 끊어지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예체능' 제작진 측은 "전설 vs 세계 랭킹 1위의 대결이 될 '박주봉-김동문' vs '이용대-유연성'의 경기는 셔틀콕의 속도가 상상 이상으로 빠르기 때문에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을 정도였다"며 "편집 과정에서도 여러 번의 확인이 필요했을 정도로 그 어느 때보다 편집하는 데 힘들었다"고 밝혀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에 네티즌들은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완전 기대된다"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와우 꼭 봐야지"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본방사수해야겠어"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 결과 진짜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예체능 세기의 빅매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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