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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와 나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이런 오빠 있으면 성당 매일 갈래~'

작성 2014.01.1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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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이런 오빠 있으면 성당 매일 갈래~'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수호 성당 오빠 연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10회에서 그룹 '엑소'의 수호는 권율(이범수 분) 총리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의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남다정(윤아 분)은 권율(이범수 분)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가 성당에 다닌다는 말을 듣고 권나라(전민서 분)와 함께 성당을 찾았다.

권우리를 찾던 두 사람은 성당에서 수호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성가를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리고 이때 권우리의 동생 나라는 피아노를 연주하던 수호에게 첫 눈에 반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호는 '총리와 나' 12회까지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이라 향후 이야기 진행에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수호 성당 오빠 연기에 네티즌들은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최고던데",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싱크로율 딱이야",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정말 이런 오빠 없나요 어디?",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이런 오빠가 다니는 성당이 어디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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