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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좋다-런닝맨

이광수 말 실수 '웹툰 작가' 정다정에게 누나라 불러 '알고보니?'

작성 2014.01.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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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광수 말실수 "다정 누나~" 잘 보이려 다정하게 불렀지만...

이광수 말 실수

이광수 말 실수가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4 요리 배틀' 특집이 전파를 탄 가운데 심사위원으로 스타 셰프 레이먼 킴, 한식연구가 심영순, 쇼콜라티에 루이강, 웹툰 '야매요리'의 작가 정다정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심사위원 정다정 작가에게 잘보이기 위해 "다정 누나"라며 친근하게 불렀다.

하지만 정다정 작가는 "제가 누나요?" 라며 당황하며, 자신이 91년생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광수는 정다정 작가가 자신보다 여섯 살이나 어리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수습하려고 했지만 결국 정다정 작가의 마음을 돌리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 말 실수에 네티즌들은 "이광수 말 실수, 아 대박이었다" "이광수 말 실수 정다정 은근 센스 있더라" "이광수 말 실수, 돌이킬 수 없는 실수" "이광수 말 실수, 6살 여동생에게 누나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광수 말 실수=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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