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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고혹미 철철’ 복고풍 화보

작성 2014.01.13 10:24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엄지원이 1930년대 할리우드 여배우로 변신했다.

엄지원은 최근 진행된 패션지 보그 코리아 1월호 화보 촬영에서 화이트 색상의 의상에 그윽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버건디 립에 고전적인 물결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섹시한 동시에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촬영 당시 엄지원은 신비로운 매력을 지닌 성숙한 여인으로 화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주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엄지원은 SBS 주말특별기획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오현수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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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그 코리아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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