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별그대

‘별그대’ 운명의 절벽신, 어떻게 만들었을까?

작성 2014.01.13 09:4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전지현을 구한 김수현의 절벽신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SBS 티브이잡스가 SBS 수목드라마 (이하 '별그대') 7회에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운명의 절벽' 신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http://tvjobs.sbs.co.kr/sw13/view.jsp?uniq_no=10000001462)

7회에서는 차량 브레이크 고장으로, 천송이(전지현 분)가 절벽 아래로 추락할 위기를 맞았었다.

추락직전 송이는 도민준(김수현 분)을 외쳤고, 거짓말처럼 민준은 송이 앞에 나타나 송이의 차를 멈춰세웠다.

긴박한 상황인 만큼 촬영 역시 신중하게 진행되었다. 특히, 김수현은 과거 이화의 죽음을 맞이했던 절벽에서 다시 송이를 맞이해야 하는 민준을 표현해야 하는 만큼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

뒤를 이어 전지현과 박해진도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 리허설부터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특히, 이 날 촬영에서는 스태프들도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발휘했다. 극 중 천송이의 차량이 절벽으로 돌진하는 모습을 생생히 담아내야 하는 만큼, 스태프들도 차량을 타고 함께 달리며 칼바람을 맞아야만 했다.

한편, 절벽신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천도커플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스태프들의 노고를 새삼 깨달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