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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이휘재, "원망했었다"는 아버지의 진심에 뜨거운 눈물

작성 2014.01.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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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아버지 때문에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서 무뚝뚝한 아버지 때문에 어린 시절 마음에 큰 상처를 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앞서 '마도로스 출신'의 아버지 이야기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이휘재는 좀 더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아버지에게 원망 아닌 원망을 했었다”라고 고백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담담히 이야기를 이어가던 이휘재는 에 깜짝 전해진 아버지의 진심어린 고백에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휘재도 몰랐던 아버지의 진심은 녹화장의 모두를 울컥하게 만들었다.

모두를 울린 이휘재 부자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는 13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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