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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암투병 ‘췌장암 투병에 40kg까지’ 연기 투혼 화제

작성 2014.01.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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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영애 암투병 '췌장암 투병에 40kg까지' 연기 투혼 화제

김영애 암투병

'김영애 암투병' 사실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10일 전파를 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김영애는 자신의 연기열정을 고백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김영애 암투병.'

그녀는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해품달)에 출연할 당시 췌장암 투병 중이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영애는 “투병을 숨긴 채 병원 치료를 받았다”며 “생방송에 가까운 촬영일정에 지장을 주고 싶지 않았다”고 대답했다.

또한, “소리가 나오지 않아 허리에 끈을 매고 소리를 질렀다”고 말해 주위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종영 후 “9시간에 대수술을 받고 몸무게가 40kg까지 빠졌다”며 그녀의 연기 열정을 통해 주위를 숙연하게 하였다.

한편 '김영애 암투병'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영애 암투병, 무섭다” "김영애 암투병, 건강이 최고” “김영애 암투병, 믿을 수 없어”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영애 암투병 사진=MBC '해를 품은 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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