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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연 눈물, '쿨'한 여배우 울린 '핫'한 말 한마디 '행복하세요'

작성 2014.01.1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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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이미연 눈물, '쿨'한 여배우 울린 '핫'한 말 한마디 '행복하세요'

이미연 눈물이 화제다.

이미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연이 두브로브니크의 길거리 카페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만났다. 이 관광객 일행 중 한 명은 이미연을 한참 바라보더니 다가와 두 손을 꼭 잡았다.

그는 이미연에게 "기쁘고 행복해라. 내가 마음으로 늘 바랐다"고 말했다. 이에 이미연은 감정이 복받친 듯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이미연은 김자옥 김희애 윤여정에게 "나는 슬럼프가 많았던 것 같다"면서 "그때인 것도 같고 지금인 것도 같고"라고 말했다. 이에 김자옥은 "미연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고, 이미연은 또 한번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이미연의 눈물에 김희애는 "울지마. 난 너 이렇게 약한 것 싫어"라며 다독였고, 맏언니 윤여정은 "집 떠나서 서러우니까 그런 거지. 실컷 울어"라고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를 건넸다.

이미연 눈물에 네티즌들은 "이미연 눈물, 힘내세요!", "이미연 눈물, 여배우들 멋있다", "이미연 눈물, 톱 여배우의 길은 쉬운게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미연 눈물 사진 출처 = tvN 꽃보다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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