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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 ‘몽환적 표정+고혹적 자태’ 독특 화보 완성

작성 2014.01.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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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배우 윤승아가 고혹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윤승아는 최근 진행된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W) 1월호 화보 촬영에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속 윤승아는 오버사이즈의 카디건을 아우터, 풀오버, 스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 자신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독특한 패션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트렌디세터답게 카디건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 낸 동시에 늘씬한 몸매와 최근 유행하는 버건디 컬러의 메이크업으로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윤승아는 알듯 모를 듯 한 몽환적인 표정으로 여성스러운 섹시미와 보이시한 매력, 상반된 모습으로 자유로운 감성을 표출해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멋을 낼 수 있는 카디건처럼 윤승아 또한 별 다른 꾸밈없이도 팔색조의 매력을 보여주는 배우다. 또한 무엇을 스타일링해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비주얼로 이번 화보의 완성도를 높이며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윤승아는 케이블채널 tvN '로맨스가 필요해 3'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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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블유 코리아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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