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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잘 키운 딸 하나'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고 있다.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극본 윤영미,연출 조영광) 29회는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회 11.3%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다시금 자체 시청률을 돌파하며 평일 저녁 안방극장에 신흥강자로 급부상했다.
이날 방송 중 은성(박한별 분)이 도현(정은우 분)과의 다정한 시간을 떠올리며 두근거림을 느끼는 장면은 15.4%의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잘 키운 딸 하나'는 은성, 도현, 윤찬(이태곤 분)이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은성은 라공(김주영 분)과 차기 대령숙수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잘 키운 딸 하나'는 매주 평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