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감격시대

임수향 반전 드레스, 단아함 뒤에 '섹시'가 숨었네... 아찔 뒤태 '눈길'

작성 2014.01.10 15:53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임수향 반전 드레스, 단아함 뒤에 '섹시'가 숨었네... 아찔 뒤태 '눈길'

임수향 반전 드레스

임수향 반전 드레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김현중을 비롯해 드라마의 주역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현중, 진세연과 함께 삼각관계를 만들어낼 가야 역을 맡은 임수향은 반전 드레스로 이목을 끌었다.

단아하고 화사해 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로 무대에 오른 그녀의 반전은 바로 뒤태. 단아하고 우아한 이미지와 반대되는 파격적인 등 노출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임수향 반전 드레스에 네티즌들은 "임수향 반전 드레스 진짜 반전이네", "임수향 반전 드레스 예쁘다", "임수향 반전 드레스 앞만 보고는 뒤가 저럴 줄 몰랐네", "임수향 반전 드레스 등이 시원하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감격시대'는 1930년대 중국 상하이와 국내를 배경으로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치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판타지를 그린 액션의 감성 로맨틱 느와르 드라마다.


(임수향 반전 드레스, 사진=OSEN)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