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포장 테이프 예술

포장 테이프 예술 '1달러' 테이프로 명암까지 표현한 작품

작성 2014.01.09 21:16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포장 테이프 예술 '1달러 예술이지만 가치는 어마어마하네'

포장 테이프 예술

포장 테이프 예술 작품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포장 테이프 예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포장 테이프 예술 작품은 우크라이나 출신 예술가 마크 카이스만이 만든 작품으로 마크 카이스만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건축과 시각 예술을 공부했으며, 젊은 시절 각종 국제 건축 공모전에서 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04년부터 포장 테이프를 사용하여 예술 작품을 만들기 시작했으며, 1달러에서 살 수 있는 포장 테이프로 작품을 만들어 '1달러 예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고.

특히 마크 카이스만은 테이프를 덧붙이는 방식으로 명암을 줘 극적인 느낌을 살리며 수준 높은 작품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포장 테이프 예술에 네티즌들은 "포장 테이프 예술, 장난 아닌데" "포장 테이프 예술, 천재 인정" "포장 테이프 예술 진짜 신기하다" "포장 테이프 예술, 테이트로 이런 작품이 가능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포장 테이프 예술=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