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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아버지 한마디에 초토화’ 어떻길래?

작성 2014.01.0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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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이영자 요리 실력 '아버지 한마디에 초토화' 어떻길래?

이영자 요리 실력

'이영자 요리 실력'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방송인 이영자는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이영자 요리 실력.'

이영자는 멀리 안면도에서 딸을 보기 위해 상경한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 떡국을 준비했다.

그녀는 생굴을 가득 넣어 구수한 맛의 떡국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릇의 색상까지 맞추는 남다른 센스와 요리 감각을 선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만의 철학으로 시간을 충분히 투자하며 요리를 즐긴 이영자는 마지막으로 깨를 뿌려 요리를 완성시켰다.

하지만 정작 떡국을 드시던 아버지는 떡이 덜 익었다고 지적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영자 요리 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요리 실력, 맛있겠다” "이영자 요리 실력, 역시 요리왕” "이영자 요리 실력, 자취 오래 하신 듯”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영자 요리 실력 사진= KBS 2TV '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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