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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여자 4호, 남자 6호 지극정성 간호 "누구라도 그랬을 것"

작성 2014.01.09 00:22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여자 5호와 여자 4호가 남자 6호를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8일 밤 방송된 SBS 65기는 신년 특집으로 그려졌다. 남자 6호는 갑자기 걸린 감기로 인해 자리에 누웠고 여자 5호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남자 6호를 바라봤다.

여자 6호는 생강차를 준비해 남자 6호에게 전했다. 하지만 남자 6호는 맥을 추지 못한 채 누워있었고 그 모습을 본 여자 4호는 수건을 잘라 남자 6호의 목에 감고 건조한 방에 수건을 깔아 놨다. 수시로 다가와 마른 입술에 물을 묻혀주기도 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여자 4호는 “나도 많이 아파봐서 신경을 썼다. 남자 6호라서가 아니라 65기 누구라도 아팠으면 그랬을 거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남자 2호가 불편한 시선으로 바라보면서 앞으로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 지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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