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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정우앓이 "오빠야 동생 하면 안 되나?" 사투리로 사심 폭발

작성 2014.01.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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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한선화 정우앓이 "오빠야 동생 하면 안 되나?" 사투리로 사심 폭발

한선화 정우앓이

한선화 정우앓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는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한선화에게 이상형이 누구냐 물었다.

이에 한선화는 “쓰레기 오빠 정우 씨다. 너무 좋아요. 어떡해요?”라며 정우를 향한 사심을 고백했다.

이어 한선화는 “내 고향이 부산이라 그런지 고아라에게 하는 게 나한테 하는 것 같았다. 꼭 내가 오빠 동생인 것 같은 착각을 한다”라며 정우앓이의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선화는 정우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하자 “오빠야, 나도 오빠야 동생 하면 안 되나?“라며 사투리로 폭풍애교를 선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달에도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 출연해 “'응답하라 1994'의 정우와 첫눈을 맞고 싶다. 요즘에는 정우밖에 안 보인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선화 정우앓이에 네티즌들은 "한선화 정우앓이 진짜 좋아하네", "한선화 정우앓이 부끄러워하는 거 봐", "한선화 정우앓이 정말 이 마음 내가 이해해", "한선화 정우앓이 완전 팬심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선화 정우앓이, 사진=KBS 2TV '1대 100'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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