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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지, 웨딩드레스 입고 노주현과 찰칵! 연인 장기하는 어디에?

작성 2014.01.0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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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의 서예지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tvN 일일시트콤 '감자별'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신부 입장을 기다리는 서예지(노수영 분)의 모습이 예고편으로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서예지는 결혼식장에서 “신부입장”이라는 말과 함께 극 중 아버지로 등장하는 노주현(노수동 분)의 팔짱을 끼고 수줍은 미소와 함께 걸어 나오는 모습을 보였다.

서예지는 어깨와 다리라인이 돋보이는 튜브톱 미니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로맨틱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이와 관련해 서예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감자별' 촬영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서 웨딩드레스 차림의 서예지는 부케를 들고 노주현과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사진과 함께 서예지는 “감자별 수영이가 웨딩드레스를?! 왜? 내일 8시 50분 감자별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서예지의 웨딩드레스 모습에 네티즌들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서예지의 모습 정말 예쁘다”, “중국배우 공리와 수애를 합쳐 놓은 듯! 하지만 그보다 더 예쁘다”, “서예지의 연인 장기하는 어디에?”, “노주현과 서예지 정말 부녀지간 같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jsam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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